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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수
  •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이 흘러 우리고유의 명절 추석이내요
    명절때먄되면 바삐 일하셨던 기억들이 항상 떠오르지요
    아버님과 함께 명절대목보려고 근3일정도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고생히였던 일들이 주미등처럼 스쳐지나 가내요
    항상 이맘때면 그립고 보고싶네요,,,저멀리서 편안하게 가족들
    보살펴 주세요,,,,아버님
    올해는 9월중순 손주녀석이 자식을 낳으려 해요
    건강하게 아기 순산할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아버님 저멀리에서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가족들 모두
    아무사고없이 무탈하게 모든일 잘풀릴수있게 지켜봐주세요
    편안하게 계셔요,,,,,아버님
    큰아들이
  • 2022-09-09
  • 최아림
  • 아버지.. 벌써 2년이 되네요.. 그동안 길가에서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갈때마다 전망대가 문을 닫았네요ㅜㅜ
    추석이 곧 다가오니까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아침일찍 일어나셔서
    할아버지,할머니께 빨리가자고 새벽부터 달달 볶아대던 아버지 얼굴이 아직도 이렇게 선명한데.. 아버지 돌아가셔도 가까이서 인사한번 제대로 못드려서 정말 미안해요 .. 이렇게 아주멀리떠나 이렇게 영영 못보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그래도 내마음은 항상 고향에 우리부모님 옆에 남아있는건 아버지도 아시죠?? 너무 그리워 마시고 걱정도 마시고,
    그곳에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씩씩하게 모든걸 이겨내고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 할께요~!! 아버지 항상 사랑해요 ~
  • 2022-09-06
  • 정명수
  • 오늘 아버님 기일이내여 아버님 편안하게 잘계시죠
    아버님 아들도 벌써 작년 정년퇴직했어요
    모두가 아버님이 베푼 정이있어서 무사히 정년퇴직했어요
    아버님 손주 녀석(호영/호준) 장가도가고 현명하고 이쁜 며느리도
    보았지요 이모두가 아버님이 멀리서 보살펴 주셔서 잘되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 이렇게 온라인으로 제를 올립니다
    아버님 이제는 모두다 내려놓으시고 편안하게 지내셨으면해요
    아버님 정신 항상 새기면서 잘살고 있어요
    편안히 지켜봐주시고 손주며느리가 임신을 했어요
    아버님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버님 가족모두에게 건강/행복을 나누어주세요
    아버님 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편안히 계시길
    큰아들,,,
  • 2022-06-07
  • 한진섭
  • 그리운 아버님 오늘은 우뚝 설날 입니다. 계속 이어지는 코로나19에 발목이 잡혀 올해는 오두산에서 뵙지도 못합니다.
    서운해 하지 마시고 우리 맡은 바 각자의 몫을 꼭 이루어 가도록 지켜봐 주세요.
    조만간 좋은 소식 가지고 가겠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 만복을 많이 짓도록 하겠습니다....
  • 2022-02-01
  • 이기량(李起亮)
  • 祖國 大韓民國의 自由統一의 빠른 달성을위해 祖上님들의 힘도 함께 보태주시기를 企願합니다..
    祖國 自由統一 萬歲.
  • 2021-11-22
  • 정명수
  • 올해는 아들녀석들이 장가를가요,,,,아버님 돌아가신지 벌써 33년 훌쩍 지나갔내요
    손주녀석들이 올해 2명이나 장가를 가내요,,,,,아버님 가족들 8남매 만나지도 못하고
    떠나셨지만 올해 추석은 더욱더 아버님 생각이 나고 아버님 형제들 살아실제 찾으려
    했지만 찾지못하고 슬퍼했죠,,,아버님 떠나신지 33년 되었지만 큰손주 1살때 안아주고
    동네 한바퀴 다니셨던 녀석이 이번주 토요일 장가를 가내요
    아버지께서 힘을주시고 손주녀석 앞날 잘되게 지켜봐주세요
    아버님 편히 계시고 북녁땅 연천군 소남면에서 그리웠던 형제들 하늘나라에서
    만나셨겠죠,,,,,,아버님 편히계세요
  • 2021-09-22
  • 이민후
  • 살아생전 꼭 가봐야 할 우리땅, 내고향, 함흥~. 고향땅 밟을 날 만을 기다립니다.
  • 2020-10-02
  • 박인우
  • 늘 이맘때면 더욱더 그리워지는 고향에 계신 오라버니, 언제나 뵐수 있을지, 살아는 계시는지.... 부디 건강하시길..
  • 2020-10-02
  • 한진섭
  • 언제나 그리운 아버님 !!!!
    이리도 세월은 무심하게만 흐르고 뜻하지 않았던 코로나 사태에 불효한 자식은
    서러움에 몸둘바 를 모르겠습니다.
    문득 문득 보고싶은 마음은 오늘도 망배단에서 하염없는 눈물로 아뢰 옵니다.
  • 2020-10-01
  • 김선희
  • 어머니, 아버지, 오빠, 사랑합니다. (할머니 대신 남깁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형제분 얼굴이라도 한 번 뵐수있는 날이 빨리왔음해요.)
  • 2020-09-25
  • 윤정후
  • 그립다, 그립다, 수십년을 그립다... 말밖에 할 수 없는 마음, 망배단에 올려두고 갑니다. 그리운 형제들 생사라도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 2020-09-25
  • 김명인
  • 해주에 계신 부모님, 그토록 사랑해주셨다던 막내가 이렇게나마 인사올립니다.
  •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