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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망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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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수
  • 올해는 아들녀석들이 장가를가요,,,,아버님 돌아가신지 벌써 33년 훌쩍 지나갔내요
    손주녀석들이 올해 2명이나 장가를 가내요,,,,,아버님 가족들 8남매 만나지도 못하고
    떠나셨지만 올해 추석은 더욱더 아버님 생각이 나고 아버님 형제들 살아실제 찾으려
    했지만 찾지못하고 슬퍼했죠,,,아버님 떠나신지 33년 되었지만 큰손주 1살때 안아주고
    동네 한바퀴 다니셨던 녀석이 이번주 토요일 장가를 가내요
    아버지께서 힘을주시고 손주녀석 앞날 잘되게 지켜봐주세요
    아버님 편히 계시고 북녁땅 연천군 소남면에서 그리웠던 형제들 하늘나라에서
    만나셨겠죠,,,,,,아버님 편히계세요
  • 2021-09-22
  • 이민후
  • 살아생전 꼭 가봐야 할 우리땅, 내고향, 함흥~. 고향땅 밟을 날 만을 기다립니다.
  • 2020-10-02
  • 박인우
  • 늘 이맘때면 더욱더 그리워지는 고향에 계신 오라버니, 언제나 뵐수 있을지, 살아는 계시는지.... 부디 건강하시길..
  • 2020-10-02
  • 한진섭
  • 언제나 그리운 아버님 !!!!
    이리도 세월은 무심하게만 흐르고 뜻하지 않았던 코로나 사태에 불효한 자식은
    서러움에 몸둘바 를 모르겠습니다.
    문득 문득 보고싶은 마음은 오늘도 망배단에서 하염없는 눈물로 아뢰 옵니다.
  • 2020-10-01
  • 김선희
  • 어머니, 아버지, 오빠, 사랑합니다. (할머니 대신 남깁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형제분 얼굴이라도 한 번 뵐수있는 날이 빨리왔음해요.)
  • 2020-09-25
  • 윤정후
  • 그립다, 그립다, 수십년을 그립다... 말밖에 할 수 없는 마음, 망배단에 올려두고 갑니다. 그리운 형제들 생사라도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 2020-09-25
  • 김명인
  • 해주에 계신 부모님, 그토록 사랑해주셨다던 막내가 이렇게나마 인사올립니다.
  • 2020-09-25